GUMI DEUNDEUNHAN INTERNAL MEDICINE

인사말


처음의 마음으로 끝까지 진료하겠습니다.

환자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, 신뢰로 답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.

안녕하세요. 저는 유치원생 때부터 장래희망이 의사였습니다. 단 한 번도 변함이 없었고, 지금도 의사로서의 삶을 보람차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
전공의 시절 응급실 당직으로 밤을 꼬박 지새우고도, 다음 날 저를 믿고 기다리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버텨낸 기억이 있습니다.

물론 저만 이런 과정을 겪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. 모든 의료진이 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마주하고 있을 것입니다.

하지만 저는 한 가지를 꼭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. 어릴 적부터 꿈꿔온 의사로서의 직업적 양심과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.

우리 가족의 든든한 주치의가 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대표원장 허재혁